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경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정원 규정으로 봤을 때는 56명이 지금 초과가 돼 있어요, 그때는. 그러면 제가 계속해서 말씀드렸던 편성기준안 플러스마이너스 5% 적용을 하게 되면 3.3명을 초과할 수 있는데 53명이 그러면 조정 대상이 되는 거예요. 56명으로 초과돼 있으니까.
이게 26년도 업무보고 때이구요. 26년 예산에 보면 또 정원은 66명이고 현원은 56명으로 돼 있어요. 그리고 정원외는 38명으로 돼 있어요.
인원이 이렇게 크게 차이가 난단 말이에요. 26년 업무보고 때하고 26년 예산편성 때하고. 그러면 달수로 보면 한두 달밖에 차이가 안 나는데 인원이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이유.
그러면 26년 예산편성 때만 보면요. 이때가 현원이 56명, 정원외가 38명 이렇게 되면 94명이 나와요. 그러면 정원 대비 28명이 초과가 된 거예요.
그럼 플러스마이너스 5%를 하면 3.3명을 제외하더라도 25명의 초과 인력분의 예산이 편성된 거거든요. 그런데 또 문제는 뭐냐 하면 청소년, 아동청소년과. 재단 출연금, 인건비에는 26년 업무보고 때는 정원 66명, 현원 54명, 정원외는 42명 이렇게 들쑥날쑥이에요, 자료가.
도대체가 청소년재단은 어느 것이 맞는 것인지, 저도 이것 예산 심의를 하면서 정말 이런 예산안 같으면 심의하고 싶지 않은 거예요. 이게 어떻게 있을 수 있어요? 자료가.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