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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김은하 의원 발언

33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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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봤을 때는 거의 똑같은 방법에 똑같은 업체에 이렇게 하셨고 단지 내용 안에는 세계 엑스포가 주다 라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 SNS 홍보단 같은 경우에도 똑같은 내용의 거의 비슷한 주제와 다른 지역과 별 차이 없는 그런 내용들로 지금 계속 활동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이수동 위원님처럼 노력은 하시는데 이게 이제 획기적이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제 머리를 싸매고 고민을 하셔야 되는데 그게 쉽지는 않은 문제인 거는 저희도 이해를 합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앞으로 영동이 좀 부각이 되고 더 하려면 신선한 좀 기존에 있는 거에서 서서히 바뀌려고 하지 마시고 신선한 소재 신선한 인물 새로운 영역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좀 다양하게 접목을 시켜서 좀 시도를 과감하게, 과감하게 그런 시도를 실패해도 괜찮잖아요. 그렇죠? 예, 실패해도 괜찮으니 그리고 지역 인재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외부에 SNS 홍보단을 활용하는 것보다 그리고 기존에 저희가 지금 영상 자서전이라든지 예를 들면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지역 내에 있는 인적 자원을 자꾸 배출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 행사 때나 이렇게 나올 때 보면 항상 적극적으로 오셔갖고 뭐 하나라도 잡으시려고 열심히 촬영을 하고 계시다란 말이죠. 그래서 지역 인재 활용하면서 일단 전국 지역에 퍼지지 않는 영동만이 가지고 있는 인적 자원도 있을 것이고 소재도 있을 것이고 인물도 있을 것이고 여기가 또 영동군이 또 영동에 사시는 분들이 끼가 또 다양하게 많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이 다양하게 좀 참여할 수 있고 그런 소재를 놓치지 않고 좀 잘 만들면 그게 더 훌륭한 소재가 될 수 있고 더 홍보 방법이 낫지 않을까 그래서 저희도 항상 그게 안타깝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기존에 쓰던 방법이 정말 편하니까 그냥 이렇게 맡기고 이렇게 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저희가 지금 보시면 장비도 많이 구입하셨어요. 좀 다양한 한 각도로 방법으로 좀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어떻게 가능할까요?

출처 충북 영동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