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김은하 의원 발언
위원 통틀어서 제가 아쉬운 건 지금 시설이 잘 되어 있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추풍령면, 육교가 설치되면 더 인원이 많아질 건데 실질적인 수익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아무 데도 없어요. 예를 들어 급수탑도 마찬가지지만 월류봉도 마찬가지지만 그 지역에 사는 주민들한테 실질적인 수익이 될 수 있는 수익 구조를 조금 더 고민했으면 좋겠는데 거기가 정말로 쓰레기만 버리고 가는 그런 곳이면 안 되지 않나.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카페가 아니면 다른 방법도 분명히 있습니다.
거기 허가 문제 관련해서 말씀처럼 허가 문제 관련해서 문제도 있지만 아닌 것도 분명히 활용 방안이 많을 건데 그 수익 구조를 올릴 수 있는 그런 방법까지 관광이다 보니 저희가 관광을 개발을 하고 유치를 하는 이유는 어찌 됐든 지역 내에 어찌 됐든 지역 경제 활성화가 됐든 수익 창출이 됐든 이런 것들이 선순환이 돼야 되는데 그런 선순환 제도가 지금 하나도 없다는 게 좀 아쉽다. 그런 부분에서 관광과에서도 그것까지도 고민을 해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어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