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김은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일자리 같은 경우도 그렇고 일자리는 예를 들어서 나이들이 다들 많이 있다 보니 노령화되다 보니 자격 요건이 많이 벗어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보는 겁니다. 보면 일자리 관련해서 내가 만들어야 되겠다 그러면 포커스가 어디로 가야 되나요?
노인 일자리 쪽에서도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려고 노력을 해야 되는데 가만히 앉아서“취업하실래요?”창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있는 기존에 있는 분들을 자격 요건이 안 되시는 분들 가지고“창업하실래요?”,“창업할게요.”,“창업해 주실래요? 1000만 원 드릴게요.
뭐 해드릴게요.”이거 갖고는 실적이 날 수도 없고 만들 수도 없다. 그거를 제가 3년 전부터 계속 말씀을 드렸던 요구를 했던 상황인데 지금 처음에 창업 지원을 했을 때는 기존에 없던 부분이니까 조금 실적이 올라요. 지금 계속 이럴 겁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지금 왜 그러냐 하면 사후 관리가 되지도 않고 준비 과정도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내가 창업도 먼저 준비 과정이라든지, 교육 과정이라든지 이런 걸 삽입해 달라고 분명히 제가 계속 요구를 했었고 그런 컨설팅 과정도 넣어달라고 요청을 했었고 그리고 인큐베이팅 과정도 넣어달라고 말씀을 많이 드렸었던 것 중에 하나였는데 그런 제도가 하나도 없는 데서 창업 실적을 올리려고 생각을 한다, 노력을 했다? 그거는 저는 과장님 그거는 노력했다 소리를 제가 못 알아듣겠습니다.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