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김은하 의원 발언
위원 네, 뭐냐하면 2023년부터도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뭔가 다른 또 고민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다른 방법을 찾고 있는지 해서 궁금해서 여쭤본 상황인 거고요.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저희가 이 금액은 자꾸 올라가고 그리고 버스 회사에서는 버스회사는 뭔가 자꾸 요구를 할 거 아닙니까? 맨날 재정 손실은 날 수밖에 없어요.
기름값은 계속 올라가죠. 그럴 수밖에 없는데 이런 부분을 갑자기 공영제로 바꿀 수는 없어요. 그러다 보면 뭔가 우리가 용역을 줄 때 이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서 뭔가 그 원가라든지 다른 지자체는 그래서 만약에 원가제, 사전 목표 원가제라는 그런 목표를 해서 너네가 원가를 얼마를 줄일 거야, 아니면 운영 체계를 어떻게 바꿀 거야.
이런 식으로 해서 뭔가 개편을 하고 있어요. 그 이유는 또 하나는 뭐였냐 하면 버스 종사자분들이 같이 일을 하고 있는데 대표 기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큰 부담이 없어요. 그런데 종사자들은 자꾸 불만이 있어서 계속 지금 전국적으로 지금 파업을 하고 있고 뭔가 이런 사건이 자꾸 발생이 된단 말이죠.
그러면 흘러흘러서 여기도 분명히 반발을 하고 우리도 파업에 관련돼서 아마 대비를 해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공영제로 가기 위해서 여러 가지 원가를 절감하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파업에 관련해서 대비를 한다든지 그리고 공영제로 가기 위해서 우리가 수순을 어떻게 밟아야 되는지 이 부분을 2023년도부터 고민을 해서 지금쯤은 어느 정도 중간 정도는 뭔가 어떻게 좀 해야 되겠다, 방향이라도 잡았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