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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황승연 의원 발언

33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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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 저희 동료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요. 저희가 50년 이상 난계국악축제는 저희가 만들어 왔잖아요. 그런데 이게 인기 없게 만들어온 거는 저희 잘못이 맞아요.

저희가 사실 개발하지 않았고 도태되어 왔으니까. 대신에 축제라는 여러 가지 콘텐츠들이 저희가 선택이 많아졌기 때문에 저희가 그동안 발전해 오지 못한 부분에서 이렇게 인기가 없어진 거는 저희의 책임이 맞고요. 그런데 제가 볼 때 저희 동료 위원님도 걱정하셨지만 국악체험촌에서 한다는 거는 저희가 지금 보면 선택이 아니라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조직위에서 아마 그쪽 부분을 빼놓고 설계를 하지 않았나 그런 부분도 의심이 들고요. 그리고 저희가 국악축제 같은 경우도 맞습니다. 동선도 그렇고 정말 접근도 용이하지 않고 그렇다면 저희가 지금 기존 국악축제 안에 또 국악경연대회도 하지 않습니까?

그럼 저희가 거의 몇십 년을 해오면서 개인 경연은 해왔지만 단체나 저희가 지금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국악단을 가지고 있는 이 지역에서 단체 경연을 해본 적은 없어요. 저희는 대회는 내보내 봤지만 단체 경연을 저희가 하진 않았어요. 그런데 저희가 지금까지 학교 측에서 어떤 공연을 할 때 가서 보면 단체처럼 볼 만한 것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모객 부분에서도 굉장히 호응이 좋았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의 방안도 한 번쯤은 생각해 주시면 어떨까 국악경연대회에서 단체도 그래서 그 부분을 한번 제가 저희 재단의 국장님께 한번 제안드립니다.

출처 충북 영동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