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황승연 의원 발언
위원 팀장님 저희가 이제 이거 양산에다가 이거 짓는 거잖아요. 이거 제가 볼 때 이제 저희가 사실 위치상 봤을 때 이제 거기가 이제 저희 임대형 농장이 이제 거기에 들어오니까 그 옆으로 지으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 사실 이제 그렇게 되었을 때 청년 임대형에 이제 주거하시는 분들이 지역사회와의 어떤 뭐 이렇게 어울리거나 그런 소통은 좀 많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위치상에서도 이제 좀 동떨어진 느낌 그리고 사실 어떻게 보면 이 금액 대비해서 했을 때는 아까 이제 뭐 전에 다른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아마 영동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가 되지 않을까 평수 대비 보통 그 74.04면 한 22평 정도 되는데 한 4억 3천 정도 아마 영동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에 근무하시는 청년 임대농들이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 부분이 이제 뭐 품샘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그렇다고 하시는데 사실 저희가 지난번에도 보면 한전 사옥 같은 경우도 있었고 물론 이제 거기와는 좀 멀긴 하지만 그렇게 해서 이제 매각하려는 부분이나 이제 그런 부분에서도 한 번쯤은 더 다가서서 생각해 봐서 사실 요즘에는 이제 차량으로 다들 이동하시기 때문에 양산 같은 경우도 실상 보면 거기가 영동 읍내에서 10분 거리밖에 되지 않거든요.
그 정도면. 그래서 추후에는 그런 부분들까지도 한번 고려하셔가지고 입지 선정할 때 그리고 아니면 기존에 지어진 건물이나 또 이렇게 비어가는 현실에서 그런 부분을 활용하시는 것도 한 번쯤은 괜찮다고 저는 보여지는데요. 추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