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승주 의원 발언
위원 충분하게 행정에서 이 돈을 안 썼더라도 그냥 그대로 이렇게 집행해 주십시오. 하고 얘기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조금 틀어질 수도 있겠지만은 그렇게 해줘야지 이걸 용역비를 그래 1억 8천 1억 5천 이렇게 막 준다고 하는 것은 그냥 앉아서 영동군 군비를 갖다가 아, 당신네들 갖다 쓰세요. 하는 것밖에 제가 생각에는 이해를 못 해요.
지금 이렇게 봐서는 뭐 난계 국악 축제뿐만 아니고 포도 축제나 예를 들어서 곶감 축제 전체 와인 축제도 다 똑같이 돈을 저희들이 예산을 군비를 지급하고 할 때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거 보니까 그래서 2023년도 24년도 축제했던 내역을 축제 재단이 와 계시면 지금 여기 들어온 내용하고 거의 비슷할 것 같은데. 그러면 그 내용을 가지고 충분하게 용역비를 안 줘도 행정에서 충분하게 할 수 있는 처리 있고 축제 재단은 뭐 합니까?
축제재단이 있으면 축제 재단에서도 충분하게 할 수 있어요. 용역비 없이도 위치다. 예를 들어서 제가 하는 게 텐트가 있을 경우 전기, 전기 이렇게 당연하게 들어가야 되고 수도 연결하는 데 있어서는 수도 당연하게 물 어디에 써야 되고 이렇게 충분한데 이걸 용역비를 줘서 따로 집행을 해 준다.
그래서 제가 좀 의심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그거 좀 각 과에 여기에 예를 들어서 축제에 대한 담당 팀장들 과장님들은 한번 이거 검토 좀 잘 하시고 그래야지만 저희들이 예산 심의할 때 이런 문제를 다시 지적하지 않고 다시 충분하게 예산을 성립해 주든지 아니면 문제가 있으면 과감하게 정리를 해 줘야 될 부분이 있으니까 그걸 오늘은 그냥 설명을 듣는 자리겠지만은 그래도 이건 한 번쯤은 검토 좀 해야 되지 않나 하고 느끼는 거니까 그거 좀 잘 관광과장님하고 각 부서 과장님들 협의를 해서 이 자세한 자료를 뽑아서 위원님들에게 자세하게 배부해 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