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김오봉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저번에도 한 번 전년도에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매곡이나 상촌 쪽에 정비할 때 제가 봐서도 이 예산이 너무 과하게 잡혔어요. 이거 반으로 줄여도 얼마든지 할 사람들 많아요. 그러고 예산에 대한 부분도 너무 많이 잡혔고 또 둘째는 정비가 제대로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 저번에도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크레인 차가 없는 업체를 선정해 놓으면 사다리를 놓고 그냥 손 자라 가는 대로 뚝뚝 끊고 말고 이러니까 죽죽 늘어져 있는 게 한두 군데가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크레인 차를 꼭 구비한 곳으로 업체를 선정했으면 좋겠다.”하는 말씀을 드렸던 부분도 그것 때문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통신선로에다가 전주와 전주 사이에서 중간에 매 놓은 거는 당겨도 안 내려오거든. 그러면 그 높이까지 올라가야 되는데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겠냐고요.
못 올라가요. 그러니까 대충 키 자라 가는 대로 해서 그냥 끊고 말고 이러는데 그 부분을 내가 그래서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던 거예요. 이거는 업체를 선정할 때는 꼭 크레인 차가 있는 곳을 선정하여야 된다 하는 부분을 강력하게 말씀드렸던 부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