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김은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예산안 440페이지고요. 저희가 이제 어떤 임산물 유통 마케팅 관련해서 전반적으로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뭐냐 하면 저희가 이제 각마다 과일은 과일대로 임산물은 임산물대로 곶감은 곶감대로 저희가 홍보하고 팔로우하고 지원을 해드렸는데 저희가 이제 아시다시피 저희가 마켓영동이라는 게 나와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거를 또 따로따로 홈쇼핑이나 홈쇼핑도 중요하긴 하지만 좀 이 마케팅이나 유통도 어쨌든 좀 한 곳에 집중화되는 게 어떻겠냐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 그러냐면 저희가 이제 고향사랑기부제 하면 답례품을 구해야 되는데 그런 것들도 이 안에 이제 품목도 다양하지 않지만 왜냐하면 각자의 했던 방식으로 유통이나 마케팅에 지원을 하다 보니까 각자의 이거는 마켓영동은 또 막대한 돈을 들여서 어찌 됐든 해놨는데 얘는 얘대로 따로 가고 쟤네는 따로 가고 이런 상황이 벌어진다라는 거죠.
그래서 어차피 예산을 우리가 어차피 한 곳에서 자꾸 집중을 해서 한 곳에서 좀 많이 팔고 그 사이트도 또 홍보를 해야 어찌 됐든 이게 더 시너지 효과가 나지 않겠냐라는 생각에서 그걸 한번 말씀드렸는데 어떻게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