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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황승연 의원 발언

338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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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좀 전에 동료 위원님들도 말씀하셨는데 여기 보면 통계목에 저희가 민간 위탁 교육비로 책정해 놓으셨잖아요. 사실 지금 저희 30여 농가가 와인을 하고 있지만 그분들은 업으로 하시는 거죠, 프로시고. 사실 저희가 아까 말씀하실 때 그 내용을 보면 지도 점검해 주고 그렇게 해서 저희가 식약처나 그런 부분에서 잘 점검 나왔을 때 넘길 수 있다는 건데 사실은 이 컨설팅 교육 자체가, 민간위탁 교육을 하는 것 자체가 그분들의 어떤 역량을 높이고 서류 관리라든지 또 식약처나 또 그 밖의 다른 기관에서 요구하는 그 부분에 어떤 생산 계통에 모든 체계를 갖다가 잡고자 하는 것인데 이건, 분명한 건 그분들께도 저희가 이게 매년 진짜 말씀하셨듯이 반복되는 사업이라면 다른 부분의 사업을 하지 못한다는 또 단점도 있어요, 이 부분에 항상 이렇게 편성을 하시면.

그렇기 때문에 또 지금 저희 와이너리 농가들이 2세대들이 들어와서 하는 데도 있지만 또 처음에 기존 1세대들이 아직까지 유지하고 계시는 데도 있단 말이죠. 그런 부분도 백번 이해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 교육이 제대로 주입되시고 정확하게 정착이 되어서 이거 사업하시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온전히 책임을 지시고 또 그 부분에 저희들의 어떤 와인의 질이라든지 또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부분에 있어서는 그만큼의 저희가 해주지 않으면 그 신뢰나 그걸 쌓을 수 없다면 사실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의, 이런 부분의 사업들은 분명히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사업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간혹가다가 할 수는 있지만 이 사업은 이렇게 매년 반복된다고 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돈만 쏟아부을 뿐. 저는 이상입니다.

출처 충북 영동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