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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김은하 의원 발언

338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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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수준별이랑 지금 하는 대행밖에 저는, 제가 봤을 때는 차이점을 못 느끼겠는데 수준별이라 한다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분들이 국세청이라든지, 식약처가 됐다든지 그 앞에 하신 분들은, 계속 컨설팅을 하셨던 분들은 분명히 가능하고 아니면 대행을 따로 찾든지, 여하튼 이렇게 해야 하는데 지금 밑으로는 지금 새로 신규 올라오는, 이게 지금 계속 반복될 거라는 얘기죠. 이게 무슨 말씀이냐 하면 대행이라고밖에 저는 말씀드리잖아요. 대행하는 수준밖에 안 되는데 이걸 컨설팅이라고 해서 계속 이분들이 어디까지, 진짜 지금 말씀하신 어디까지 우리가 컨설팅이라는 비용으로 인해서 어디까지 지원해 줘야 하느냐, 똑같은 말을 제가 반복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안타깝다.

하던 데는 와이너리,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신규 와인이 나오면 또 이런 작업이 또 필요하면 또 이 컨설팅이 또 필요한 거죠. 그렇죠? 그런 비율이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하시는 분들, 위에서 상위 몇 프로인 분들만 혜택이 되지 않겠냐는 또 우려도 있어요.

그래서 이게 반복되는 컨설팅 지원이 이분들한테 정말 처음에는 도움이 되는 게, 처음 할 때는 도움 드리는 게 맞아요. 그런데 너무 지속적이고 반복적이면 이건 생각을 해봐야 하지 않겠냐는 점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번.

출처 충북 영동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