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김은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보면 앞으로는 이제 행정도 각 분야의 전문화를 요하는 것들이 굉장히 많이 나올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이제 멀리 보지 말고 지금 빠르게 변할 거라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기존에 모시는 새로 채용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그쪽에 또 전문가이긴 하지만 또 다른 방면을 모를 수도 있는 방면 장단점이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여기에 전문 인력이 꼭 필요한데 이때까지 지금 26년 27년 28년 정말 필요한 게 관광 마케팅 같은 경우도 정말 지금 당장 필요한데 2년 후고 뭐 이런 것들이 좀 밀리는 상황이 있어서 저는 좀 안타까운 게 우리 기존 인력분들이 이제 자체이신 분들도 이제 멀티도 가야 되는 방향도 좀 잡아야 되지 않겠나 기존 인력도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왜냐하면 그 근사치에 있는 분들이 좀 거기에 더 보완해서 교육을 좀 한다면 앞으로 필요하다면 AI라든지 말씀 그대로 마케팅이라든지 여러 가지 푸드플랜이라든지 이런 분야는 그 관련된 분야에서 자체적으로 조금 더 전문화성을 시키는 인력을 좀 만드는 게 더 빠르지 않겠냐라는 게 좀 생각인데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