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송석범 의원 발언
저희가 통장님들까지는 우리 동사무소 자생단체 회의 때 되는데 과연 통장님들이 예를 들어서 조금 수고스럽지만 이런 최소한 이 기본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자생단체 시간에 통장님이든 주민자치위원님들한테 해 가지고 만일 우리 대동 새들뫼아파트면 어디 신흥초등학교로 가라, 조금이라도 위험하면 가라, 그런 구체적으로 반복 학습효과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이번에 보니까 경주어린이집인가 거기는 학부모하고 원장님들하고 일본을 가가지고 교육을 받고 왔는가 보더라고요. 그러니까 애들이 작년에 그 학습효과가 있어 가지고 흔들리니까 습관적으로 자기가 앉은 우리 방석을 머리에다 이고 쭉 나가지요.
그런 훈련인데 과연 우리 대전 우리 동구에 아파트 내진설계가 얼마나 되었는지 모르지만 흔들렸을 때 이번 포항 정도 5.6, 5.9 나왔을 때 과연 우리 주민들이 밖으로만 내려 갈 줄만 알지 어디 피신할 수 있는 것이라든가 그런 것이 우리 주민들한테 그런 교육이 되어 있는가 그것이 궁금해 가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