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포항에서 보면 우리가 대부분 이재민들이 피할 수 있는 임시거주시설이 학교라든지 종교단체라든지 체육관이라든지 그런 쪽으로 대부분 임시거주시설로 해 놨는데, 그런데 지진이 잦다 보니까 포항 같은 경우 어느 한 곳에서 이재민을 천명 넘게 수용을 했는데 그 건물 자체가 내진이 강화되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또 옮기는 그런 엄청난 사태가 발생하다 보니까, 과장님. 이번에는 긴장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재민 시설에 먹거리와 잠자는 것만 해 줄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진에 대한 어느 정도 대비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대비도 하셔서 이제 대피소를 좀 바꿔야 할 것 같아서 적극적으로 내진에 대한 검사도 해 보셔서 그런 쪽으로 이재민 수용시설을 바꿔야 될 것 같아요. 그냥 무작위로 체육관, 학교, 종교시설, 지금은 대부분 그런 식으로 정해져 있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