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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232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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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저도 쓰기 때문에 보면 카드를 그냥 예전처럼 멋모르고 음식물쓰레기 가지고 내려갔다가 카드를 잃어버리고 이렇게 다시 올라오는 경우 그것은 조금 불편사항이 있는데 그것은 불편도 아니고 우리가 그것 시행하기 전에는 관리비에서 세대당 무조건 3천원을 부과했어요. 음식물쓰레기양에 상관없이. 일괄적으로 관리비 3천원씩을 부과를 했거든요.

그런데 그 뒤에 관리비를 받아보니까 저도 그것 낼 때 처음에는 양을 그냥 조금인 것 같은데 1,000kg입니다, 그 말하면 양이 그렇게 많았나, 그러고 다시 조금 더 줄여야 되겠다, 줄여야 되겠다, 어떤 때는 많이 버리면 도대체 얼마가 나올까 했는데 제가 볼 때는 우리는 가족이 4명이라 식구가 많이 있는데 2,100원, 2,300원 1달에 그것밖에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훨씬 우리 주민들이 이익이더라고요, 주민이. 3,000원씩 일괄적으로 부과했었는데 저희도 좀 많이 버리는 그런 상황인데 2,100원, 2,200원이라 오히려 더 좋고 제가 또 몇 몇 분한테 물어봤는데 500원 내는 집도 있대요.

가족 수가 없고 두 부부가 사는 그런 집은 거의 안 내놓기 때문에. 그런데 예전에 시행하기 전에는 일괄적으로 3천원이었잖아요. 그런데 500원 나오는 집도 있고 그래서 너무 좋다고 하고 완전 밀폐가 그것 아니에요.

과장님이 잘못 아셨는지 예전 것보다 이것은 완전 밀폐예요. 내가 비밀번호를 누르거나 카드를 대기 전에는 음식물이 보이지도 않고 어디 냄새날 것도 없고 단지 저희 집 앞에 있었는데 여름에 한번 놀란 적이 천둥칠 때 거기다 벼락을 때려 가지고 전주민이 놀라고 그것이 작동이 한번 마비된 적이 있었어요. 그런 경우도 있더라고요.

시스템이 전기라서 그런가. 그런 점이 있는데 이것은 하여튼 어려우시더라도 환경관리 차원에서 경제적인 면에서 널리 보급하면 좋을 것 같아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