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송석범 의원 발언
약속한 것은 당연히 지켜야죠. 만약에 약속을 못 지킬 것이면 이래서 못 지키겠습니다, 만약에 오늘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 부구청장님하고.
그런데 무슨 일이 생기겠죠, 당연히 급하면. 그러면 의원님, 오늘은 제가 바쁜 일이 생겨서 그러면 서로 봐 줄 수가 있잖아요. 오해 없이.
그런데 저희하고 만약에 집행부하고 본 위원하고 약속한 것이 있어요. 한 두 번도 아니고. 또 담당과장님들 정도 됐으면 저희 의원님들도 질의할 때는 민원이라든지 뭐가 있으니까 주민들한테 약속을 하고 와 가지고 실‧과 담당님들한테 얘기를 해서 듣고 내년에는 예산이 있으면 해 준답니다, 그리고 갔어.
그러면 그렇게 하면 내년까지는 유효하잖아요. 그 다음에 또 왔어. 올해 또 질문을 했어.
그러면 또 담당자가 해 주신대. 그것이 3년째 됐어요. 그런 약속은 어떻게 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