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심현보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자기 담당이 아니면 신경을 좀 안 쓰는 것 같아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직원들이. 왜냐하면 자기 할 일도 많은데 남까지 챙겨야… 그런 것이 좀 있는 것 같아서, 그래서 걱정이 되어서 하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업무가 참 많죠. 많다 보니까 두 번 연락해서 안 되고, 세 번 연락해서 안 되고, 기간이 두 달이 넘거나 석 달이 넘으면 그것을 딱 중단하면 그 때서야 연락이 오는 거예요. 돈을 찾으러 갔는데 돈이 안 나오니까.
그렇죠? 그러면 왜 어떻게 되어서, 그 때는 술 한잔 먹고 하소연을 하는 거예요, 우리한테. 나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고, 그런데 우리 직원분들한테 동사무소에 전화를 해보면 우편도 보내고, 전화도 하고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분 얘기를 들어보면 자기는 병원 다니고 뭐 하다 보니까 우편도 못 받고, 전화도 못 받았다고 하는데 누구 말을 들어야 돼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