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보면 국장님, 8개의 지역을 하신 데가, 여기 지금 하신 사업은 중동이라든지 여기 시내 중심권으로 우리 주택가 밀집되어 있는, 그렇다고 해서 상권이 활성화되어 가지고 주차난이 심각한 동도 아니고, 이 쪽 중앙동 쪽하고 중동 쪽, 그 쪽은 계획에도 없었는데 그 쪽으로 하셨고, 개발하면서 더불어서 한 것 같아요. 그리고 실제 주택가 쪽 가양1동은 거기 공약사항에 들어가 있었고, 그런데 지금 아직 완공된 상태도 아니고 그런데 매번 하는 얘기지만 국장님, 이 쪽 동구가 원도심이다 보니까 도로 폭이 주택가에도 다른 데에 비해서 협소해요. 그래서 이 쪽 옆에 대덕구만 봐도 중리동 같은 경우는 토개공에서 전부 밀어서 구획정리를 해서 도로가 옆에 주택 옆에 주차할 수 있는 내집 주차장 헐기를 안 해도 할 수 있는 라인이 전부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동구는 그런 선까지도 없어요, 원도심이다 보니까. 주택 간에 도로폭이 좁아서 골목이, 그래서 이웃 간에 분쟁도 있고, 싸움도 있고, 시비도 있고, 어려운 것이 많은데 이런 쪽으로 해서 너무 손을 놓으신 것 같아요. 안타까움이 있어요.
이것은 어떻게 보면 가장 우리에게 와 닿는 생활민원의 1순위일 수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