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승희 의원 발언
위원 새로 산 피아노로 열심히 연습해서 구 어떠한 행사에만 이 분들이 할 일이 아니라 우리가 주민들 내부 깊숙이 들어가서 공연 같은 것을 자주 하면 우리가 지금 기존 3,800만원 올라와 있더라고요, 예산이. 그리고 또 1회 추경 때 650만원 또 했고 그 다음에 의상비 1,500만원 올라와 있는데요. 물론 전국대회 나가면 의상 해야 돼요, 의상.
의상이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에요. 노래도 물론 중요하지만 의상이 사실은 대회 나갈 때 중요하고 또 이제 구를 대표하는 합창단 아닙니까? 그래서 의상해 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하지 말아라, 금액을 저렴하게 하자, 이런 얘기는 하고 싶지 않지만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우리가 지금 5천만원 이상을 예산을 투입해서 운영하는 그런 합창단 일을 하면 활동도 그에 맞게 열심히 해줘야 되는 것이 아닌가, 인원 보강도 좀 하시고요.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대로 우리 주민들이 좀 우리 구민들이 문화적 감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그런 찾아가는 행사 이런 것을 조금 더 조금 계획을 세워 보세요. 조금 더 내실 있는 관리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