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승희 의원 발언
위원 5만 4천의 우리 구민이 들어와서, 이 인구정책이 굉장히 중요한 정책이거든요. 그런데 이 정책에 10건의 아이디어를 냈다는 것은 참여를 거의 안 했다고 볼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렇다면 홈피에 올리는 홍보는 실패했다, 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 제가 아까 하고 병행해서 말씀 드리자면 모든 행사를 진행하고 모든 이런 정책이나 아이디어 모집 굉장히 좋은 이것을 했다는 것 자체는 응원 드리고 박수 드립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할 때는 모든 계획수립이 부실하다는 얘기예요, 저는. 홍보는 과연 어디로 할 것이냐, 어떠한 방법으로 할 것이냐, 그럼 홈피 할 때도 다른 어떤 홈피에 올려져 있는 그런 것보다 눈에 확 띌 수 있는 어떠한 방법, 그리고 우리 돈 여기 저기 아까 같이 그렇게 우리가 이제 필요 없는 예산은 없겠지만 다른 데 예산 엄청나게 올라 왔습디다.
깜짝 놀랐어요, 저는. 뭐 우리 동구 잘 살아지는 동구로 예산 엄청나던데 아니, 여기에서 정말 눈에 번뜩이는 아이디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러면 그 분들한테 시상도 할 수 있는 것이고 또 저 같은 경우에는 이 홈피에 올리는 방법이 이렇게 효과가 없다면 원탁회의 같은 경우 가임여성, 임산부를 대상으로 그 분들한테 조그마한 선물 준비해서 정말 그 분들이 정말 인구정책을 아이디어를 낼 수 있어요.
실제적으로 내가 임신을 하니까, 그리고 아이를 키우다 보니까 이런 것을 구에서 해줬으면 좋겠다 아이디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런 분들을 초대해서 원탁회의 진행하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앞으로 나가는 것은 일방적인 이렇게 이렇게 아이디어 모집합니다, 내세우기 아닌 같이 참여해서 공무원하고 또 저희 의회에서도 마찬가지이고 누군가 투입되어서 정책을 끌어낼 수 있는 어떤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