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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승희 의원 발언

23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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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은 동원해서 나오는 문제점이에요. 왜냐하면 저는 자생단체에 계신 분들이 23만 동구민을 대표해서 그 자리에 와서 포럼에 참여를 해서 거기에서 우리가 들은 이야기를 파급을 한다는 것은 굉장히 좋은 취지예요. 그렇지만 거기 오신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동원이에요.

동원이기 때문에 왔다가 이 포럼에 관심이 없어요. 그냥 듣고 얼른 가야 되거든요, 어쨌든 그 자리만 채웠다가. 포럼 그렇게 할 것 같으면 구청에서 하지 왜 돈 들여서 거기에서 해요?

저는 구청에서 자생단체에 계신 분들 모이라고 해서 하면 분위기 더 좋을 것 같은데. 그래서 저는 항상 모든 이 행사가 일단은 목적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행사를 진행하는 목적이 있으면 일단 계획이 수립이 되면 사실 홍보가 가장 큰 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얼마만큼 많은 사람들한테 관심을, 왜냐하면 그 자리에 오지 않아도 우리 구청에서 동구발전 전략,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이런 관심을 갖고 이런 것에 대한 토론회를 한다면 그 취지만 알려줘도 저는 반은 성공했다고 봐요. 그런데 우리 주민들이 여기에 참석은 못 하지만 알고 있는 자체만 해도 홍보가 되는데 홍보를 어디에다만 하느냐 하면 자생단체에만 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자생단체에 계신 분들이 와서 정말 좋은 주제로 우리가 토론을 한다, 우리 한번 들어보자 이런 취지가 아니라 미치겠다, 또 동원이야, 이번에 내가 갔으니까 네가 좀 가, 당신 단체에서 가, 이런 식으로 이 포럼이 아주 역효과가 나고 있는데 거기에 우리는 뭘 쓰고 있느냐 하면 돈을 쓰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홍보에서 이미 실패했기 때문에 실행을 하는 과정에서 불협화음이 나오고 문제점이 발생을 하는 것이지요. 필요 없는 경비를 쓰고 있다는 얘기이고 이런 것 하고 나서 그 결과에 대해서 혹시 피드백을 받아 보거나 결론적인 어떠한 자료를 만들어낸 것이 있습니까?

이런 포럼을 개최를 했더니 이런 효과가 있고 앞으로 이 포럼은 조금 더 어떻게 활성화시켜야 되겠다는 다음 대책에 대해서 혹시 나와 있는 것 있습니까? 자료를 제가 받고 싶은데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