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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승희 의원 발언

23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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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두 번째로 저희들이 구정에 관한 홍보라든지 요즘에는 동별 축제도 많이 있고 또 우리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야 되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로는 방법이 홈피에 게재하는 방법, 홈피 올려놓는 방법과 특히 자생단체에 어떠한 이야기하는 그런 방법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의견수렴이 조금 부족한 부분이 나타나는 때가 많이 있고요.

또 홈피에 들어오는 분들이 사실은 한정이 되어있고 또 들어오시는 분들이 항상 이용을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은 홍보효과가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본인 생각으로는 우리가 열린 민원실에 우리 구민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민원을 위해서 제증명 발급도 있고, 여러 가지 민원을 하러 오는데 그때 어떠한 홍보물을 만들어서 그때 그때 주민들의 의견수렴 내지는 홍보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서 비치를 한다든지, 아니면 각 주민센터에 제증명 발급이나 민원을 위해서 오시는 분들이 볼 수 있는 어떠한 소식지 정도의 그런 것을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서 이용을 한다든지 아니면 각 주민센터에 프로그램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에 오시는 분들이 오셨다 가실 때 간단하게 구에서 어떠한 일을 하고 있구나, 어떠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구나, 조금 알 수 있도록 우리가 그 채널을 다양하게 해서 홍보를 했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요즘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연령별로 사실은 의견이 굉장히 다르게 많이 있습니다.

다양한 그런 의견들이 있는데 구청에 바란다, 이런 어떠한 주재로 연령별로 어린이라든지 아니면 학생, 특히 우리 대학생들, 아니면 주부들, 이런 식으로 해서 특정한 어떤 연령대에 있는 우리 구민들을 상대로 해서 원탁회의 같은 것을 진행을 해보면 분명히 구민들 목소리에서 아주 좋은 구정에 관한 좋은 의견이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국한된 채널을 통해서만 의견을 듣지 말고 여러 방법, 여러 구민 연령대를 총괄해서 들을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연구해서 앞으로 어쨌든 우리들이 주민들의 의견을 많이 수렴하다보면 주민들과 가까워지고 또 저희들이 구민의 의견을 제대로 들었지만 제대로 우리가 또 그들의 니즈를 다 풀어줄 수는 없지만 저희들이 그것을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 우리 구민들이 행복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어떠한 구민들의 마음을 달래 주고 들어줄 수 있는 채널을 많이 만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두 가지를 제가 제안 드리고 부탁 말씀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