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 지역구다 보니까 저한테 문의가 굉장히 많이 와요. 각자 다 틀려요. 다 들었대요.
구청에 높으신 분한테 직접 약속을 받았다고 하면서 어린이축구장을 해 준다고 했다고 하고 그래서 저도 지금 답변하기가 굉장히… 끊이지를 않아요. 그리고 어느 분은 거기 아침마을을 위한 도서관을 또 해 주라고 했대요. 그래서 아니다, 성남도서관도 있고 가양도서관도 있어서 도서관은 도저히 절대 아니라고 했더니 아니래요.
거기 아파트 주민을 위한 마을도서관을 해 주기로 했고 또 어떤 분은 경로당 쪽에서도 전화가 와요. 경로당이 아침마을에 어르신들이 많다 보니까 100분 정도 돼요. 그래서 되게 비좁아요.
정말 비좁아요. 그래서 거기다가 경로당을 2차로 아침마을을 위한 경로당을 또 거기에 해 주기로 했대요. 그래서 다 틀려서 다 들었다고 그러기에 아직 그렇게 정확한 뭐로 나온 것은 없다, 확실히 나온 것은 없고 우리가 이번에 다시 매입하는 것 그것만 우리가 이번에 추경에 올라와서 다루려고 한다, 그랬더니 또 거기 비대위라는 분은 이것 만약에 우리가 예산 다뤄주면 올 안에 지구대에 주냐, 아니면 언제 지구대에 주냐 막 이런 것까지 너무 많이 와요, 전화가.
과장님, 그래서 거기를 뭐로 쓰실 지는 아직 결정 된 상태는 아니잖아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