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저번에도 제가 행감 할 때 말씀을 드렸잖아요. 방재단을 구성을 하려면 새롭게 해야 된다, 왜냐하면 기존에 계신 분들은 통장님들이 거의 다 갖고 있고 단체를 3개, 4개, 5개씩 갖고 계신 분들이라서 할 때 보면 잘 안 나오시고 그러니까 새롭게 구성을 하되 될 수 있으면 단체를 많이 갖고 계시지 않고 동에서 열심히 할 분들, 이런 분들로 구성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런 분들을 발굴하기가 힘들잖아요. 그러면 동장님들이 추천을 해 주든지 한번 그런 방향도 고려를 해 보고 또 통장님들한테 참신한 사람을 발굴해서 우리가 단원모집을 할 수 있게 한번씩 지역에 가서 홍보도 해 보시든지 이런 방향으로 해서 정말 우리 방재단이 새롭게 구성이 잘 됐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방재단을 서로 갖고 있고 단체를 몇 개씩 갖고 있잖아요? 그러면 만약에 봉사로 대청소를 한다고 그래요. 1달에 한번씩 청소할 때 가 보면 조끼를 어느 조끼를 입어야 되는지 새마을조끼를 입어야 되는지, 통장 조끼를 입어야 되는지, 바르게 조끼를 입어야 되는지, 자총 조끼를 입어야 되는지 그러다 보면 회장이 이럴 것 아니에요?
왜 우리 단체에 와서 우리 조끼를 입어야지 이것을 입었냐고 또 이렇게 해서 서로 좀 트러블이 생기는 일을 자주 보고 있어요, 의원들이. 그렇기 때문에 방재단을 이번에 구성을 할 때는 정말 지역에서 이 단체, 저 단체 가입 안 한 분들을 했으면 좋겠고 또 방재단을 구성하면 우리가 보험도 가입이 돼야 되고 또 저번에도 제가 의용소방대를 비교해서 얘기 드렸잖아요. 의용소방대는 정말 거기 의용소방대원으로 들어가려면 모든 것을 봐서 추천을 해서 들어가더라고요.
그냥 내가 이것 하고 싶으면 그냥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방향으로 하고 우리가 방재단을 구성을 하게 되면 또 예산도 보니까 여기 다 해 주네요. 옷도 해 드리고 이렇게 해서 운영을 제대로 해야 된다고 보고 왜냐하면 앞으로는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잖아요.
요즘 지진도 다른 지방에는 툭하면 지진도 일어나고 또 요즘은 왜 이렇게 불이 또 자주 나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화재가 나고 그러면 우리 대원님들도 참석할 수 있는 방안을 소방서하고 해서… 자부심도 갖고 있어요, 그 분들은. 의용소방대 하시는 분들은 자부심도 갖고 있어요.
그러면서 어디 화재 나고 뭐가 있으면 우리들한테도 문자 주고 전화하고 그럽니다. 의원님, 어디 불이 났어요, 어디 뭐가 어떻게 됐어요, 이렇게.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단체가 많잖아요.
한 동을 가보면 10개에서부터 15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거기 회원님들이 3개, 4개 이렇게 갖고 있어요, 보통.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자율방재단 구성을 할 때는 잘 구성을 해 가지고 정말 또 이 분들이 방재단이다 하면 자부심도 가질 수 있도록, 왜냐하면 처우개선도 또 해 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예산은 수반되지만 처음부터 그렇다고 해서 예산을 많이 활용해서 운영하라는 것은 아니고요. 적정한 선에서 구성을 잘 해 가지고… 그러면 몇 분 정도 구성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