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축제가 한 2년 전 그 전만 해도 굉장히 각 지자체별로 축제가 굉장히 성황을 이루었어요. 어느 광역단체든지 지자체든지 서로 축제, 축제, 축제 해 가지고 굉장히 많이 예산도 투자하고 했는데 거의 실패, 실패, 실패 해 가지고 사양화 되었고 지금은 축제 그렇게 많이 안 하더라고요. 뭐하느냐, 제가 보니까 울산 중구 같은 경우에는 모든 축제를 다 줄여서 일자리창출에 올 예산 2018년부터 일자리창출에 올인하기로 했다고 그렇게 나오더라고요.
축제, 그렇게 많이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대전시에서도 아마, 아니면 행자부 지침인가에서도 얘기 나왔을 걸요. 꼭 해야 될 것, 정말 필요한 것, 그 어느 자치단체든지 광역단체를 어필할 수 있는 그런 꼭 필요한 축제 하나로만 해라, 그러면서 예산도 주고 그러겠지만 여기 초청가수 같은 것은 굳이 작년처럼 안 불러도 될 것 같은데,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