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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239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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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 사랑의 집짓기 유엔헤비타트도 있고 물론 거기 국장님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여기도 보면 청년일자리하고 창업지원하고 도시정주공간 개선이라든지 뉴딜재생사업 그런 쪽으로 일자리창출을 한다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이런 헤비타트사업이 우리나라에서도 하기는 했었어요. 하기는 했었는데 그런 데 우선 사업분야가 어떻게 저도 말을 하기가 참 어려운데 우리 구청에서 추진하는 사업분야하고 전혀 안 맞는다고 일단은 생각을 하고 굳이 여기 헤비타트사업에서 청년일자리라든지 도시재생뉴딜사업, 주거환경개선을 하는 거예요. 사랑의 집짓기 해 가지고.

그런 것 같으면 처음 우리가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해외보다는 우리 한국에도 한국헤비타트도 있어요. 그리고 강원도에 국제헤비타트 국제센터가 있어요. 거기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어요.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고 그리고 이 헤비타트회의가 3년에 한번씩 열리더라고요. 이미 16년도에 열렸어요. 케냐 여기 본부에 가서 한다는데 과연 회의도 안 열리고 그런 상태인데 어디 가서 누구를 만나서 어떻게 할 것이며 유엔헤비타트사업하고 접목해서 우리나라가 시행하고 있는 데가 수원시하고 시흥시, 16년도 10월달에 참석한 나라가 창원시, 3개시가 참여를 했어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