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그냥 여기저기에 차를 갖다 파킹해 놓고 이래서 단속도 되지도 않는 데를 단속해 달라고 하고 주민들이 그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거기를 그렇게 해서 해주시고 원래는 그 지역에 경로당이 조그마하게 있어요, 사실은. 그래서 처음에 우리가 3단계에 경로당을 넣었거든요, 우리가.
그랬는데 거기에 우리 직원분들이 가셔서 경로당에 대해서 물어보니 경로당을 증축을 안 해줘도 된다, 이렇게 해가지고 했는데 엊그저께도 갔더니 경로당을 새로 지어달라고 자꾸 그런 민원을 주시거든요, 거기 어르신들께서. 가보시면 너무 작아요. 경로당도 작고 오래 되어가지고.
그래서 저번에 이중창을 하도 해달라고 해서 이중창을 해드렸더니 공사도 제대로 안 되어 가지고 이중창 달아놓고 물이 질질 샌다고 해 가지고 방바닥까지 물이 새가지고, 비가 오니까. 그런 상황이었는데 국장님, 될 수 있으면 여기 공사가 마무리되면 조금 충원을 해서라도 짓는 방법은 없나요? 경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