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승희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이것 지금 작년에 우리가 구에 8명 이었다는데. 5명 분만 해놓으면 안 되지요.
왜냐하면 요즘에 청소년들이 성교육을 많이 받아서 사실은 청소년 산모가 많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만 연령층이 조금 낮아지면서 사실은 대책 없이 상의 할 곳 없이 산모가 되는 경우가 흔히 있더라고요. 그래서 중학교부터, 또 낮게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까지 각 학교에 이런 어떤 지원이 되고 있다, 라는 것을 홍보를 많이 해야 될 필요가 있어요. 공문을 보내고, 왜냐하면 우리가 이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가끔씩 언론에서 보는 불미스러운 일이 있는 이유가 아이를 낳고 어디 유기하고 그렇지요?
어떻게 할지 모르니까 아이들이, 그래서 희생자가 발생하고 또 그 아이는 잘못된 인생을 가고 이런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돈은 쓰지 않더라도 나중에 쓰지 않으면 반납하면 되잖아요. 그렇지요?
최대한 많이 확보해 놓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적극적인 홍보가 사실은 우리 보건소 측에서 각 학교, 요새는 초등학교 6학년 5학년도 굉장히 숙성해요. 그래서 앞으로는 아무래도 고등학생 쯤 되면 누가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런 일이 있지를 않다는 것이에요. 성교육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그런데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교 1학년, 2학년 이런 친구들이 정말 무섭기 때문에 방치하고 두고 있고 본인이 모르는 경우도 많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사실은 이런 일이 있을 경우에 선생님과 많이 상담이 되고 하면 빠르게 보건소로 연락을 받아서 보건소 측에서 이런 것을 지원해 줄 수 있는 체계를 마련을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