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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승희 의원 발언

239회 제4기획행정위원회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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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20∼30명 중에 일반 주민은 거의 없다는 것, 이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동 주민센터에 주로 계속적으로 오시는 분들 중에 피로감을 느끼면서 와서 잠깐 앉아 있는데, 또 그 중에 나오는 민원이 강사가 마음에 안 들고, 강사가 와서 얘기하는 것이 종교적 발언을 해서 싫다, 여러 가지 민원이 끊이지 않아요. 그러니까 제 얘기는 뭐냐 하면 이런 사업을 할 때는 조금 더 범위를 조금씩 확대해 나가자는 얘기에요. 왜냐하면 우리는 모든 행사, 또 모든 의견수렴하는 것이 국한되어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우리 주민센터에 수시로 드나드는 우리 동민들이에요.

그 분들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 거예요. 적어도 그 분들을 통해서 일반 주민이 와 주고, 할 수 있는 참여기회를 조금 더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죠. 평생학습과잖아요?

평생학습과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면 일반 주민들이 동의를 안 하는 아무 관계없는 주민들이 관심도 가질 겸 좀 오실 수 있도록 초청할 수 있는 어떤 홍보방안을 마련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 분이 매일 그 분이 들어요. 이번에는 통장협의회가 듣고, 다음에는 새마을협의회가 듣고, 그것이 뭐냐는 얘기에요.

그 분들을 위한 강좌는 아니잖아요? 그렇죠?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