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것하고 이 조례취지하고 우리 동구에서 지금 교육격차 해소에 대해 진행하고 있는 행정하고는 완전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과장님, 첫째 동서‧교육차를 없애자고 해놓고 버젓이 있던, 유일하게 우리 동구에 하나 있던 국제화센터, 평생학습과에서 폐지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다시 혁신교육발전협의회라는 조례안을 내가지고 동‧서교육차를 없앤다고 하는지 전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고 또 한 가지 사교육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분명히 말씀하셨잖아요.
동구가 다른 구에 비해서 조금 뒤떨어진다, 그것은 경제적으로 사시는 분들이 어렵다는 문제인데 사교육을 말씀하시면 과장님, 평생학습과 과장님 아니에요. 어떻게 지금 여기에서 사교육 쪽으로 돌린다고 말씀하십니까? 분명히 과장님 입으로도 동구가 떨어진다, 그것은 경제적으로 떨어지는 것을 말씀하셨잖아요.
경제적으로 뒤지기 때문에 사교육을 못 시키는 부분인데 사교육 쪽으로 말씀하시는데 이것은 잘못 된 거예요, 분명히. 과장님, 이 조례하고 전혀 하시는 말씀이 안 맞고 이 조례를 볼 때는 제가 우리가 할 것이 아니라, 지자체 자체 내에서 할 것이 아니라 교육청에서 부르짖어야 될 조례예요. 이것은, 교육청에서.
동‧서간에 교육격차를 없애든 그것은 교육청에서 해야지 우리 지자체에서 지금 해서는… 혹시 과장님, 다른 시나 구나 다른 지자체에서 발전협의회 해서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왔다든지 그런 것 알고 계시면 한번 말씀해 보세요. 보신 것, 들은 것 있으시면. 혹시 찾아보신 것 있으시면.
타구 사례를 한번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