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승희 의원 발언
위원 스티커. 차량 뒤에다가 이렇게 보면 여기 아이 같이 타고 있다고, 아이 타고 있다고 하는 스티커이고 이것을 그냥 스티커만 드리는 것이 아니고 봉투까지 만들었더라고요. 그래서 ‘가족 내 인생 최고의 선물’ 이렇게 해서 동구8경까지 인쇄해서 이것을 여기에다 넣어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뭐냐면 아이 칫솔이에요, 아이 칫솔. 그래서 여기 이렇게 해서 아이 칫솔까지 넣어서 이렇게 홍보할 수 있게 하고 아이 데리고 다니면 아이용품 많이 들어가잖아요. 가방도 제작을 해서 홍보물품 제작했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디어가 참 좋고 어쨌든 노력은 많이 한다는 생각은 했고 직원들이 어쨌든 고생은 많이 하는데 지금 여기 보니까 이 생각이 들더라고요. 인구정책 시책지원은로 돈을 가져왔으면 아까 박민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집중해서 거기에만 집약해서 썼으면 좋겠다, 저도 그 말씀을 드리려고 이것 좀 갖고 와봐라 이렇게 해서 했는데 다른 과에 아니면 다른 데 희석되지 않게 집약해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아이디어를 했으면 좋겠고요. 고생하신 직원들 고생했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서 저는 이것 좀 갖고 와 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65쪽… 아,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하여튼 고생한 직원들 고생했다고 독려 좀 해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