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미리 걱정스러워서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가… 그 하늘공원이 공원녹지과에서 고생을 많이 해서 예쁘게 잘 꾸며 놨는데 걱정스러워서 미리 부탁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4.8지구가 진행이 되는 과정에서 하늘공원에서 보면 걱정스러운 것이 지금은 예뻐요. 하늘공원에 밤에 올라가서 보면 죽 예쁜데 4.8지구가 들어서면서는 솔직히 걱정이 되고요. 주민들도 그 부분이 걱정스러워서 저한테도 민원을 주시는데 솔직히 걱정스러운 부분이 그것이거든요, 야경에 대해서.
죽 시선이 가다가 여기에서는 막힐 것이란 말에요. 그래서 이 경관에 대해서 새로운 사업자를 어쨌든 그 조합에서 선정을 하시겠지만 우리가 인가권, 이런 것이 있잖아요? 그러면 새로운 사업자 분한테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관청에서 미리 아시게끔 이야기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