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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247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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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실장님, 박영순입니다. 궁금한 것이 있어서요. 지금 소셜미디어 해 가지고 여기도 보면 우리 동구를 홍보한다고 계속 홍보, 홍보 있거든요, 많이.

그러는데 지금 보면 각동에 밴드 있잖아요. 밴드, 정말 귀찮을 정도로 새벽 1시, 2시에도 띵동 띵동 해요. 자기 동 아닌 분도 들어와 가지고 밴드 그렇게 하고 있지 또 보면 밴드보다 어느 뉴스 매체인가 봐요.

그 분도 시도 때도 없이 우리 동구사정 뉴스 해 가지고 시시콜콜 올려요. 시간도 없이. 그렇게 하는 중이고 그런 와중에 저번에 정재훈씨라고 그 분이 어디 과에요?

그 분 TV에 나와서도 히트 친 분이잖아요. 너무 똑똑하고 잘생기셨더라고요. 저도 봤는데 처음 앞부분을 못 봐서 우리 직원인지 몰랐어요.

그 소개 끝나고 봐서. 그 분이 또 우리 구의 행정이라든지 모든 면에서 정말 속 시원하게 답변을 해서 올려 주고 있거든요. 처음부터 끝까지 잘 알 수 있도록 그 분은 정말 자세히 해 주시더라고요.

그런데 또 이렇게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또 홍보한다는 데에 대해서 여기도 지금 유승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예산도 또 동반되고 본 위원이 하나가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우리 위원님이 많이 하셨지만 5조에 보면 4에 동그라미 2번을 한번 보세요. 실장님. ‘구청장은 제1항에 따라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는 경우 참여자에게 예산의 범위 내에서 기념품이나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할 수 있다.’ 이것은 선출직 공무원으로서 선거법에 위배 안 되는 거예요?

상관없나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