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동구청 전체 산하부서까지. 그랬는데 700명대로 내려갔으면서 6대, 7대 때에는 우리 동구에 인구가 그래도 24만 넘고 그렇게 유지되었는데 700명대에서도 감당할 수 있었고 잘 해 나갔어요. 그것은 인건비 절감해서 우선순위를 했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시점에서 볼 때는 지금 인구가 23만도 무너졌어요, 우리 동구. 그렇죠? 그러면 쉽게 말해서 24만에서 22만으로 잡으면 벌써 갭이 그렇게 차이가 나는데도 우리 공무원 수는… 지금 우리 실장님 말씀하신 것은 이해도 돼요.
세무과나 별정직으로 하는 별도부서 인원을 충원하는 것은 맞지만 지금은 800대가 넘었어요, 그때 700대 인원에서. 그렇다고 해서 재정악화가 완전히 우리가 벗어난 것도 아니잖아요, 지금. 그런데 가장 재정악화에서 먼저 하는 것이 인건비 절감으로 1순위로 꼽아서 그렇게 많이 700대로 줄였는데 이렇게 갑자기 지금 공무원 수가 늘어나면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나, 그것이 저는 조금 이해도 안 되고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