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승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직원들 근무환경 개선하는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별도로 현황을 받아 봤더니 2019년도에는 16억 9,400만원 정도가 직원들 후생복지 쪽에 예산이 잡혔고요. 그 다음에 2020년도에는 21억 3,300만원이 잡혔어요.
그 중에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이 지금 우리가 다루고자 하는 83쪽에 3억 2천만원 이 부분이 가장 많이 차지하고요. 그 다음에 조금 늘어난 부분이 아까 말씀 6급 공무원들 워크숍 가는 것, 그 부분 늘어났고 그 다음에 장기재직 근무자들 해외연수 가는데 200만원씩 1인당 줬었죠. 그런데 250만원으로 늘렸으면 좋겠다는 그 부분, 동호회 활동 지원하는데 2백만원 더 좋으면 좋겠다, 이것 하고 전 시간에 또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정신상담 치료하는 프로그램 1,800만원 그 정도 올라간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부분은 크게 개선되거나 많이 예산 잡힌 것이 없어요. 그래서 직원들 위해서 조금 더 나은 환경을 해주기 위해서 사실은 우리가 예산 편성을 해야 될 필요성은 사실 있거든요. 직원들 사기진작을 위해서라도 근무환경이 계속 개선이 되어야 되고 또 복지후생은 많이 늘어나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