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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247회 제4기획행정위원회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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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은 과장님, 우리 직원 분들하고 우리 과장님하고 국장님하고 그린 그림인 것을 제가 알고요. 저는 다른 제안을 한 것이… 맞아요. 개막식은 컴컴하고 불빛에서 보는 벚꽃이 더 예쁠 수가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도 다 이해가 가는데 제 말은 개막식하고 그 이튿날 일요일날 충분하게 우리가 무대공연 보여줄 것 하루에 다 보여주고, 밤늦게까지라도.

그리고 나서 일주일간은 벚꽃에 대해서 거의 흩날리는 벚꽃이 될 것이란 말이에요. 주중에 들어가는데 가족끼리 친구끼리 왔을 때는 그 행사보다는 그렇게 쭉 걸어갔다 올 수 있게끔 하는 그런 것도 좋지 않나 저는 분명히 다른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행사 성격은 비슷하게 맞다고 하더라도 저는 과장님께 다른 제안을 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 제안의 목적이 뭐냐면 예산을 조금이라도 절감해보고 싶은 것이 목적이고 일단은, 두 번째는 피로감을 줄이기 위한 두 번째 목적이고요. 그 피로감에 우리 주민분들 피로감도 있고 직원분들도 분명히 피로감도 있는 것 양쪽에 대한 피로감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