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화평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동구가 관광을 굉장히 밀고 있잖아요? 그럼 관광을 교류할 수 있는 곳이나 지속 가능한 관광을 할 수 있는 곳들하고 우호도시나 자매도시를 연결하는 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고령군에 관광사례가 있는데요.
그 관광 상품 타겟을 일본인으로 잡자라는 계획을 세우고요. 일본인을 유치하고자 관광 안내지도나 리플렛을 만들어서 공항에서부터 홍보를 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추후에는 일본하고 홍보를 하기도 하고 자매도시도 당연히 일본하고 맺고요.
그래서 가야도시, 이렇게 가지고 고령군 해서 지금 굉장히 많은 홍보와 일본인들을 많이 유치하고 있고요. 그래서 일본인들이 많이 오다 보니까 관광 아카데미를 열어가지고 일본어 교육도 함께 하고 일본 문화를 배우고 이렇게 한다, 라고 합니다. 그래서 자매도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고요.
그 만약에 관광 컨셉보다 행복이라는 컨셉으로 한다, 라고 하면 핀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부탄 같은 나라들을 조금 해서 지금 금액이 너무 작지 않습니까? 사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