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무난히 가는 경우예요. 그런데 한 가지 국장님한테, 자치국 평생학습과한테 제가 굉장히 유감입니다. 이런 경우 한번 정도는 우리 간담회장에 오셔서 사전설명을 하시든지, 전체 의원님들한테.
성남도서관이 그리 작은 건물은 아니잖아요? 우리 구에서 보면. 거기 우리 직접 직원들도 파견되어서 근무를 하고 있는, 어디 위탁을 준 것도 아니고 그런 데인데 쉽게 그냥 자치행정국 평생학습과에서 공무원들이 간단하게 설명해서 결정을 짓는다는 것이 너무 유감이었어요.
왜냐, 우리 의원님들은 주민의 대표로 해서 와서 그 만큼 우리도 주민의 발언권이 있습니다, 얼마든지. 그리고 주민들하고 가장 접촉을 하는 분들이 우리 의원님들이에요. 한번 정도 의원님들한테 심도 있게 의견을 묻는다든지 상의를 하든지 그런 전체 간담회 때, 전체 안 되면 우리 기획행정 파트라도 위원장님하고 우리를 놓고 심도 있게 이런 이런 로드맵이 있습니다, 이러실 것인데 어떠실 것입니까?
긴 시간을… 이것이 지금 이렇게 갑자기 서두를 문제가 아니에요. 작년부터 말은 있었는데 운만 띄웠지 서로가 입에서 입으로만 전달됐지 구체적인 계획은 하나도 없었어요. 그러면 한번 정도 오셔서 이렇게 이렇게 할 것인데 어떻습니까?
우리 의원님들 한번 보시고 이런 사항으로 우리가 사업계획서가 나왔는데 첨부를 하고 저희들이 사업 시행하는데 참고 좀 하겠습니다, 그런 식으로 했으면 서로가 얼마나 좋았겠어요.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