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조금 이해가 안 되고요. 국장님. 몇 개월 차이 아니거든요.
작년하고 지금하고 해서 한 6개월 사이에 16억 증액해서 이렇게 구비를 부담을 줘 가면서 2층을 한다는 데에 대해서는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고 또 한 가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국장님, 잘 아시지만 국비라든가 시비로 여러 가지 긴급 지원비가 지급은 되고 있지만 쭉 훑어보니까 우리 구비도 같이 들어가는 매칭사업으로 거의 대부분 그렇더라고요. 많지는 않지만, 몇 천씩 몇 천씩. 그것도 있는 문제이고 여기에 보면 사업기간이 내년 6월이에요.
그러면 1년 밖에 되지 않아요. 1년 남았어요, 딱. 그런 상황에다가 지금 1년 안에 증액이 16억 되었는데, 그리고 지금 우리가 20년도 우리 예산 세울 때 미 반영한 금액이 70억 정도 있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볼 때 상당히 어려운 사업이지 않나, 코로나라는 예고하지 못한 돌발상황에서 지금 그거야 재난기금으로 투입된다지만 재난기금 22년도에 세워 놓은 것 보니까 1억 정도 밖에 안 세워졌어요, 재난기금이. 그런데 1억은 훨씬 더 추월할 것 같고 지금 안전총괄과에서 구입한 장비만 해도 어마어마해요. 일반 우리 구민한테 나간 긴급 재난비 말고 우리가 코로나로 인해서 산 여러 가지 들어간 예산들이 많더라고요.
총괄과에서 예산이 투입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