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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250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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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8억에다가 신협 건물 같은 경우는 대도로이고 또 21억만 줬으면 살 수 있으면서 지금 같은 경우는 임대를 해서… 우리가 원목적은 임대를 주면 그 임대료로 우리 부녀회에서 하는 사업을 안 하게 한다, 그런 조건으로 해서 이 분들이 새로 건물도 짓고 부풀어 있었는데, 부녀회가. 그것이 그렇게 안쪽으로 들어가서 임대도 어려운 상황이고 또 2억을 들여서 하고 그러면 차라리 18억에다가 어차피 리모델링 2억을 줄 것 같으면 앞에 신협 건물을 샀으면 거기는 임대할 건물도 많고, 그러면서 감정이 많이 상한 분이 계시더라고요. 왜 너무 너무 어렵게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다, 2억 얘기를 하면서.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해도 조금만 더 생각했으면 정말 어차피 임대사업까지 겸해서 할 것이면 어차피 지금 이사도 못했잖아요, 지금. 옮겨진 지가 한참 됐는데도. 여기 문화원이.

비어 있잖아요, 지금 현재.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