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화평 의원 발언
고령 같은 경우는 지역관광조직을 설립을 해서 운영하기도 했고, 관광을 할 때 외국인을 타켓으로 해야 되겠다, 라는 계획을 세워서 일본 관광엑스포 같은 것이 열릴 때 거기에 가서 홍보를 하기도 하고, 일본공항과 한국에 있는 공항들에 가서 일본인 대상으로 리플렛을 나눠주고, 관광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는 그런 노력을 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한 해에 몇 천명이 찾는 형태로 일본 관광객이 와서, 그리고 고령군에 몇일 씩 머물다 가는 형태로 관광을 설계했습니다. 그랬던 이유 중의 하나가 외국인 관광객에 맞춰서 준비를 했고, 그 지역 내에서도 언어에 대한 교육이나 리플렛 같은 경우도 외국인들이 왔을 때 볼 수 있는 언어를 선택해서 했고, 그 전에 홍보조차도 홍보활동을 열심히 했기 때문에 관광이 성공할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번 용역을 통해서 사실은 외국인들이 바라보는 시점과 외국인들이 여러 나라 외국인들이 온다, 라고 작년에 들었었는데요. 그래서 어느 외국인들이 만족을 하나, 그 정도 조사결과는 나올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것이 좀 안 되어서 되게 아쉽습니다.
저희 관광에 주 타겟으로 잡는 외국인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