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화평 의원 발언
위원 예. 지금 장애인들이 만든 사회적기업이 중구에 한 곳이 있는데요. 그들은 자기들이 갈 수 있는 음식점들을 커뮤니티매핑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팀한테 동구로 넘어와 가지고 활동해 보면 어떠냐, 해서 동구를 조사하려고 했는데 동구는 일단 기초자료가 일단 없고요. 실질적으로 갈 수 있는 건물도 많이 없을뿐더러 더군다나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분들이 사무실을 한번 구하려면 굉장히 많은 품을 팔아야 되는데요.
이런 커뮤니티매핑 통해 가지고 장애인들 이동권에 대해서 매핑데이터가 있다, 라고 하면 이런 분들이 실질적으로 동구에 어느 지역에서 입주를 할지, 또 어떻게 기업활동을 할지 어떻게 협회활동을 할지 이런 고민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상 지금 희망일자리사업이 단순한 형태로 진행되는 것 같아서 좀 아쉬워서요. 추후에 아니면 인원배치를 할 수 있다, 라고 하면 커뮤니티매핑 활용 해 가지고 지하철 엘리베이터 이동맵이라든지 아니면 지금 장애인화장실도 다 문제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동구 장애인화장실 현황 혹시 파악돼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