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예. 지금 우리 강정규 위원님 말씀하신 데에 제가 추가 질의하고 설명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너무 모르세요, 국장님이.
저희도 선거를 4번 치러본 사람입니다. 현수막이 인쇄기가 없다고, 어디 지금 80년대 누구 말마따나 쌍팔년도 시대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것 아니에요.
우리 의원님들은 현수막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더 예민하고 많이 알고 계십니다. 아까 또 얘기하셨는데 품질 면에서 했다, 이것 완전 변명이에요. 요즘에 품질 나쁜 것 없어요.
현수막 보세요. 선거를 다 치러봤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내 현수막이 잘 나와야 되고 화려해야 되고 정확해야 되고 빛나야 되고. 더 잘 알고 있어요.
이것 품질 변명이에요. 규격, 용전사거리 신한은행 쪽으로 몇m에서 몇m. 그 분들 더 잘 압니다.
어디 걸어야 되는지 더 잘 알고 있어요. 관공서 현수막은 어디 들어가는지 더 잘 알고 있어요. 장소, 위치도 더 잘 알고 있고 규격도 더 잘 알고 있어요.
국장님, 저희들 진짜 의원님들 할 말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국장님, 이번에 아까 말씀하신 여성기업 작가 조형물 거기도 문제가 많습니다. 더 이상은 얘기 안 할 테니까 정말 심도 있게 국장님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