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그런데 제일 안타까운 것이 뭐냐면 지하에 물이 고였을 때 수중펌프 같은 것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 동을 말할게요. 우리 홍도동에 지하에 물이 찼다고 5시 20분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새벽에. 그래서 부랴부랴 갔더니 철로 있는 데 물이 또 고여서 119차가 와서 물을 퍼내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도 주물공장이 있고 그래요, 거기가. 그러다 보니까 아는 분들이 빨리 오라고 막 손짓을 해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하니까 여기 물이 다 잠겼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거기는 119가 다 해결을 해 줬어요. 그리고 저쪽에 빌라촌을 가보니까 빌라에 차 6대가 물에 잠겨서 그냥 있는데 펌프를 어디에서 구할 데가 없어서 펌프 판매하는 데에 전화를 했더니 펌프를 빌려주는 것이나 사는 것이나 가격이 똑같다는 거예요. 그런데 주민센터에 펌프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