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그 맞은편이거든요, 사실. 그런데 거기가 저번에 서명도 받아서 들어오고 그랬어요. 거기 빌라촌 앞에 보면 까만 망 있잖아요.
망을 쳐서 어르신들이 거기에서 한 18명, 15명이 거기 앉아서 계셔, 노셔요. 그런데 사랑방경로당은 어르신들이 너무 많잖아요, 과장님 아시다시피. 그래서 거기는 못 들어가시고 그러니까 이 어르신들이 거기서만 계시면서 불평불만을 하시는 거예요, 경로당을 해 달라고.
그런데 500m 그 제한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된다, 안 된다, 저번에도 그 말씀을 하셨는데 그 주변에 허름한 집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어르신들이 그것을 자꾸 요구를 하니까, 겨울에도 하도 나와 계신다고 그래서 또 자유총인가 어디에서 천막을 이렇게 해 드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해 주십사 우리 황종성 위원님 말씀이거든요, 사실. 저번에 그분들한테 서명도 받아서 아마 경로당 해 달라고 들어왔을 거예요. 그래서 그것 좀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어쨌든 이번에 경로당을 삼성동에 빌라촌에 하나 해 주셨잖아요, 제2경로당을.
그것 해 주신 것은 사실 계룡공고 쪽에 도로 나면서 보상을 받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