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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25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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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은 너무 한 것 같아요. 거기 가서 한번 물어보세요. 경로당 어르신들은 공무원분들이나 우리 의원님들만 만나면 다 해 달라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서 또 필요 없는 것은 아니에요. 그 분들이 아침에 보통 코로나 아니면 10시에 오셔 가지고 5시면 가시기 때문에 하루종일 거기에서 쉬시기 때문에 그만큼 또 많이 필요하더라고요, 이것저것. 거기에서 계시기 때문에.

그러면 그런 쪽으로 해서 알뜰살뜰하게 그 분들이 최대한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 몇 천씩 투입한 이 온돌쉼터가 거기에 맞게 쓸 수 있게 해야지 벽화 몇 백 갖다가 붙여놓고 이것은 아닌 거예요. 정말 어른들 안 반가워하던데요. 제가 여쭤보니까요.

그리고 또 처음에 홍도동에 한 온돌쉼터에 가봤는데 거기 벽에 콩 잡곡으로 모형 같은 그림을 해 놨는데 저 깜짝 놀랐어요. 그것을 벽에 붙여야 되니까, 잡곡을 붙여야 되니까 안 붙으니까 몸에 해로운 본드를, 거기 바닥에 깔고 거기에 본드로 다 붙여 놓으니까 그 온돌쉼터 온도가 높아지잖아요. 고온으로 가니까 이 본드가 늘어져 가지고 이것이 다 쭉 떨어지더라고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