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도 직접 주차장을 허가해 준 분한테 문의를 했거든요. 왜 이것을 연장을 안 했는지, 그랬더니 주차를 하면서 주로 밤에 주차하잖아요? 퇴근시간에.
그러면 자기가 오늘 하루종일 썼던 쓰레기를 주차를 하면서 주차장 한쪽 구석에다가 전부 쓰레기를… 생활쓰레기죠, 본인 것이니까요. 거기에 죽 쌓아놓고 간대요. 그리고 주차를 하면서 주차한 부분에 담배꽁초 때문에 자기들이 2년간 하면서 너무 너무 어려웠대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우리 구청에서 어차피 무료로 시설한 것도 아니고, 예산을 몇 백씩 들여서 한 것이기 때문에 광고판이라든지 그런 것을 주변에 부착해 놓으면… 그 분은 이것이 제일 심각했다고 해요. 아침에 출근해 보면 한 쪽에, 이 분들은 이미 출근을 했죠, 차를 빼 가지고. 그러면 한 쪽 구석에 자기 생활쓰레기가 그렇게 쌓인대요, 구석구석에.
그런 면을 우리 교통과에서 검토해 주셨으면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