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화평 의원 발언
위원 화장실을 꾸미는 것보다 재래식 화장실을 조금 더 좋게 만드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예산이 필요한 곳부터 쓰여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 우려가 좀 있었고요. 그리고 저희 엘리베이터 준공식이나 화장실 준공식 같은 걸 진행을 하는데 굉장한 행정력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엘리베이터 같은 경우는 준공식 할 때 한 210만원 정도 예산이 또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행정과 예산이 좀 불필요하게 쓰여 진 것이 아닌가.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는 엘리베이터나 화장실 준공식을 하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굉장히 의미가 큰 경우에 주민들이 굉장히 원했던 곳에 화장실이 설치된다거나 혹은 엘리베이터가 어떤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서 제공이 된 공익적인 목적이 굉장히 컸을 때, 의미가 컸을 때, 혹은 화장실 같은 경우는 성평등 화장실이 우리 구에 생겼다, 이런 걸 기념하기 위해서 준공식을 행사처럼 이렇게 진행을 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 코로나 상황에서 어쨌건 주민들을 모아놓고 행사를 한다, 라는 것도 굉장히 모순적인 행동이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다음부터는 조금 더 예산이 잘 쓰여지고 행정이 낭비되지 않도록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빈집들 굉장히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저희가 재건축, 재개발 계속되면서 빈집이 더 많이 늘어날 것 같은데 이 활용방안들 꾸준히 생각해 주시고 뉴딜사업이 일부는 마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사업이 지속적으로 관리되고 더 마을이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신경 써 주시길 바랍니다. 예.
일단 답변을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