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이 아케이드 씌우려고 여기도 오랜 세월 많이 수고하셨죠. 그렇죠? 예산을 확보했는데 양쪽의 상인회 분들이 안 하신다는 분도 계시고 이렇잖아요.
이것이 자부담이 한 6억 8천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부담을 100% 거둬서 해야 되잖아요. 아케이드 씌운 데 가게 2군데에서 아케이드를 안 씌워가지고 이번 장마철에도 민원이 계속 들어왔었거든요, 그것을 해결해 달라고.
그런데 그 분들이 안 한다고 해서 해결할 수가 없다면서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그 분들을 우리 구청에서 그 분들 찾아가서 협의를 해가지고 거기 아케이드 좀 해줬으면 좋겠고요. 이 화월통도 아케이드 하려면 많은 수고를 하셔야 되잖아요.
그렇죠? 좌판에서부터 양쪽 상인회 그 분들이 또 100% 허락을 해 줘야 이 아케이드 공사를 할 수 있으니까 예산은 확보한 만큼 우리 구청에서 노력을 하셔서 이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되는데 아케이드를 씌운다고 플래카드까지 걸어놨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분이 전화해서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중앙시장 쪽에서는 화월통이 거리가 제일 크고 만약에 예를 들어서 화재가 나거나 그러면 좌판 치우고 차가 들어가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아케이드를 지금 골목골목에 씌운 것처럼 그렇게 씌우는 줄 아시고 그렇게 세우면 소방차가 왔다 갔다 할 수 있느냐고 그것을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어떻게 대답을 했냐면 으능정이처럼 높게 씌우고 넓게 씌운다, 이렇게 그냥 우리 골목처럼 아케이드를 세우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을 드렸더니 그 분 말씀이 좌판을 치워야지 좌판을 안 치우고 그 위에 지붕을 씌워주면 집에다가 지붕을 씌워주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러면서 그것에 대한 것을 걱정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예산 확보한 만큼 우리 집행부에서 신경 쓰셔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